화학연구소에 다니는 백남수는 회사 공금을 쓰고 고민하다가 애인 윤정숙과 동반자살을 결심한다. 그러나 남수는 재벌의 딸 유경이 자신에게 호감을 느낀다는 것을 알고 의도적으로 그녀에게 접근한다. 남수는 정숙을 따돌리기 위해 동고동락했던 그녀를 윤간당하게 하고 절벽 아래로 떨어뜨린다. 그러나 남수의 계획은 실패하고, 한편 유경과 결혼한 남수는 사업이 실패하자 이혼을 당한다. 정숙은 권총으로 남수에게 복수한다. 살인범으로 정숙을 연행하려는 순간 정숙의 쌍동이 동생이 나타나 자신이 범인이라고 한다. 남수는 혼란에 빠진다. (임재원)
怎么才能看
影片探讨了深刻的社会议题,引人深思,具有很高的艺术价值。
整部电影的节奏缓慢,缺乏高潮和亮点,让人看得昏昏欲睡。
剧情挺接地气,就是有些桥段太刻意,煽情过了头。
导演高荣男在这部作品中尝试了不同的叙事风格和表现手法,虽然效果有限但值得鼓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