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가선 안 되었던 하룻밤의 유혹!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지연(이자은)은 미술관 공사 마무리로 정신 없이 바쁘다. 결혼까지 앞둔 상태라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지경인데 예비 시아버지의 생신 파티 준비까지 도맡았다. 약혼자인 재훈(주희중)역시 바쁘긴 마찬가지라 자신에게 소홀한 약혼자 때문에 지연은 결혼에 회의가 든다.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이 있는 날 아침. 늦잠을 잔 지연은 다급한 마음에 차를 급하게 몰고. 급기야 차가 고장이 나 멈춰서고 만다. 당황한 지연 앞에 등장한 한 남자 준석(배정현). 준석의 도움으로 지연은 위기를 모면하고, 이후 예비 시아버지의 생일 파티장에서 지연과 준석은 다시 만나게 된다. 한편, 파티에 참석할 수 없다는 약혼자 재훈의 연락에 화가 난 지연은 술...
因果轮回善恶有报
没啥看点,无聊的剧情,穿插了几段没有任何意义的激情戏,女主及女配都挺丑,棒子女就没见过好看的
色情加恐怖,变态男,千刀万剐
韩国剧情片,订婚的女主醉酒一夜情毁掉平常的生活,情色场面是必要的表达!女主李在恩没太多裸露,开场的船戏怀疑是替身!女主出轨不值得同情,暴力BT男主最后的疯狂歇斯底里,意外死去很有突然性,结尾如果没有画蛇添足的梦醒警示会更好!
在一票韩国三级片中算是不错的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