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석은 수구문 밖 백정촌에 사는 망나니로 나라의 정변이 일어날 때마다 많은 사람의 목을 친다. 어느날 대가집 하인이 찾아와 부탁을 한다. 내일 자기네 상전을 칼등으로만 쳐서 깨끗한 시신을 만들어 달라는 부탁이었다. 이에 이백냥에 흥정을 끝냈고, 그날 밤 돈을 들고 찾아 온 사람은 대가집 딸인 숙영이라는 아름다운 여인이었다. 그날 밤 만석은 그녀를 무참히 유린한다. 만석은 양반들에 대한 원한이 있는 터였다. 그뒤 그는 약속대로 그녀의 부친을 칼등으로만 쳐서 곱게 죽게 만든다. 그후 숙영은 아버지의 시신을 찾으러갔다가 나졸들에게 붙잡혀, 강대감댁에 인도되고, 거기서 다시 어머니와 함께 종문서를 만들어 팔려가기에 이른다. 한편 만석은 숙영의 애처로운 소식을 듣고, 숙영에게 했던...
看完后竟然被感动的死去活来…迷惑
结局早已注定。男主角底层想逆袭,做专诸之事,凭他勇力才能都能做百夫长了。可惜做专诸之事,不能平衡局势,也不能急流勇退,幻想能做刑部岂不悲乎!孩子的结局留有悬念,恐怕也是悲剧。
李德华的架势好,依稀还记得他在《走向暴风雨》中杀鲸的样子。
兔死狗烹,鸟尽弓藏,虚伪残忍的贵族老爷和幻想改变阶层的刽子手。
以为是个大雷片 结果发现剧情还不错 最后看完超感动是怎么回事?按说这种大直男癌片 强暴完又娶了人家的情节是我完全无法容忍的啊 但一放在古代的大环境里 居然就很好接受了... 恐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