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점을 이용하여 성상납을 요구하는 대표에게 복수를… 거칠고 남자 같은 성격의 유진과 여성스럽고 귀여운 외모를 가진 유정. 착실하게 회사 생활을 하며 잘 지내던 유정은 이번 구조 조정에 자신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를 미끼로 성상납을 하라는 노대표에게 유정은 어쩔 수 없이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이를 알게 된 유진은 자신과 유정을 괴롭힌 노대표를 용서할 수 없어 복수를 계획하게 되는데…
姐姐作家。妹妹为了姐姐作品能被选还能当导演 被编辑威胁各种 不可描述。 然而 拍的无聊。肉戏虽然挺多。但是女的都是路人脸。男的都丑。 拍的也不好看
没有看过,想看
明明申友珠、尹世娜、安昭希都联袂出演本片了,可为什么还能这么烂?好好拍肉戏不行么,这种傻缺剧情拍来干嘛?安昭希的肉戏不错,就是太短了。我都不记得我有多久没看尹世娜了,本来肉戏挺好的,又被这导演给毁了。
看过已删。
这种怎么看?